이주영 옥상에서 농구공 든 레몬요정 변신…네티즌 각선미 레전드

배우 이주영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한 옥상 사진이 화제다. 도시의 스카이라인을 배경으로 한 여름날, 강렬한 햇살 아래 선글라스를 낀 채 여유롭게 의자에 앉은 모습은 마치 화보의 한 장면 같았다. 팬들은 “힙하면서도 시크하다”, “운동화보 같기도 하고 런웨이 같기도 하다”라며 열띤 반응을 보였다.

이번 스타일링은 레몬 옐로우 컬러의 슬리브리스 크롭톱과 화이트 플리츠 스커트의 조합이 돋보인다. 크롭톱은 이주영의 탄탄한 직각어깨와 매끈한 쇄골 라인을 드러내며 건강미를 강조했고, 플리츠 스커트는 경쾌한 움직임과 함께 각선미를 길어 보이게 해 애슬레저 무드를 배가시켰다. 여기에 블랙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더해 도회적이면서도 쿨한 시티 시크룩을 완성했다.

소품 역시 눈길을 끌었다. 손에 든 파스텔 핑크 컬러의 농구공과 옆에 놓인 민트빛 공은 스포티한 분위기를 살리는 동시에 화사한 여름 톤온톤 코디를 완성하는 요소가 됐다. 뚜렷한 햇살 아래 새하얀 벽면과 그림자가 대비를 이루며 그녀의 실루엣을 더욱 선명하게 드러냈다.

네티즌들은 댓글로 “건강한 글래머 매력 폭발”, “각선미까지 완벽하다”, “도시 위 루프탑에서 이런 패션이라니 레전드”라며 감탄을 쏟아냈다. 실제로 이주영의 패션은 운동복과 데일리룩의 경계를 허무는 애슬레저 트렌드를 완벽히 보여주며, 따라 하고 싶은 여름 시티룩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주영은 영화 ‘밤치기’와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타인은 지옥이다’ 등에서 강렬한 연기로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은 배우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작품을 비롯해 다양한 스크린과 OTT 무대에서 활약을 이어가며, 독보적인 매력을 인정받고 있다. 화보 같은 인스타그램 속 근황은 그녀의 자유분방한 매력과 트렌디한 감각을 동시에 확인시켜줬다.

도시의 루프탑을 배경으로 펼쳐낸 이번 패션은 단순한 운동복 차림을 넘어, 애슬레저와 시티 시크의 경계를 넘나드는 새로운 스타일 제안이라 할 수 있다. 올여름, 컬러풀한 스포티 아이템과 미니멀한 화이트 스커트를 매치해 이주영처럼 세련된 애슬레저룩에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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