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동생 이완 男 편지 안 전해줘…보디가드 역할 (유퀴즈)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유퀴즈’에서 김태희가 동생 이완을 언급했다. 

20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배우 김태희가 15년만에 토크쇼에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김태희의 등장에 “데뷔 25주년이 됐다. 그리고 김태희 씨 하면 학업 얘기 안할 수 없다. 서울대 대표 연예인 아니야. 중학교 3년 내낸 전교 1등에 전과목 만점을 받았다더라”고 했다. 

특히 김태희는 학창시절 남학생들의 인기를 전혀 알지 못했다고 했다. 김태희는 “여러가지 일을 같이 못 한다. 그래서 남학생들이 좋아하는지도 모르고 지냈다. 동생이 편지 같은 걸 대신 받았는데 안 전해줬다. 동생이 보디가드처럼 지켜주는 역할을 해줬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태희는 늦은 밤 귀갓길에 변태를 만나 큰일날 뻔 한 일이 있었는데, 동생 이완 덕분에 위기를 모면할 수 있었던 에피소드도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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