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래퍼 겸 방송인 딘딘이 오랜만에 유튜브 채널로 복귀하며 하하와의 경쟁심을 불태웠다.
지난 29일 딘딘의 유튜브 채널 ‘제철임철’에는 ‘구독자 기강잡는 연예인 | 딘딘 유튜브 티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딘딘은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면서 “와 지금 79명 들어왔어요? 대단하다”라고 감탄했다.

숫자가 86명으로 늘어나자 더욱 만족해했으나, 한 네티즌이 “하하님 150명이래용”이라는 댓글로 하하의 라이브 방송 시청자 수를 전하자 “우리 한 번 하하 형만 이겨봅시다”라고 목표를 설정했다.
딘딘은 “사실 이게 논란의 소지가 좀 많은게, 하하 형이 그런 얘기를 했다. 유명한데 인기 없는 사람들 리스트에 저를 넣었어서 사실 그것 때문에 굉장히 좀 예민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근데 하하 형은 꾸준하게 라이브를 하는 사람 아닌가. 나는 갑자기 켠 거고, 근데 제가 이제 150명이 넘으면 제가 이긴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2년 간 유튜브 활동을 중단했던 딘딘은 향후 라이브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히며 “제가 배우는 걸 좋아하고 있어보이는 것들을 굉장히 좋아한다. 근데 그걸 알려면 공부를 엄청 해야한다”면서 사람들이 아는 척 하고 싶은 것들에 대해 전문가를 초청해서 물어보는 시간을 갖겠다고 전했다.
사진= ‘제철임철’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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