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야옹 누워서 잘 안일어나는
도대체 어떻게 올라갔는지 모르겠는 곳에서 요염하게 누워
배웅해주는 미호의 배웅을 받고… 오늘은 천왕재를 지나 청도 꽃자리 카페에 가보기 위해 나온것
늘 쉬는 편의점에 앉아 야생화 한장 찍고 둘러 보는데..
오늘은 병아리 친구도 있는 것
너무 귀여워잉 구경좀 하고 쉬다 천왕재 가기전에..
너무 귀여워잉
구경좀 하고 쉬다 천왕재 가기전에..
현풍에 들러 닭칼국수 한그릇 곱빼기로 조져주고 다시 달려…
도착한 천왕재 초입의 간지쟁이들만 인증샷 찍을 수 있는 간지마을과 카타나
그리고 나야잉
다시 조져서 도착한
청도 꽃자리 카페
청도읍성 바로 맞은편이고 공용 주차장도 있는 것
꽃자리 라는 이름에 맞게
들어가면서 부터 꽃들이 반겨주는 것
여기가 출입문
오미자차 한잔 시키고
내부는 이런 너낌? 그냥 편안함. 오미자로 목 좀 축이고 나와서 꽃자리 카페 뒤쪽 정원에 꽃 구경하러 나옴
내부는 이런 너낌? 그냥 편안함.
오미자로 목 좀 축이고 나와서 꽃자리 카페 뒤쪽 정원에 꽃 구경하러 나옴
이런 느낌의 정원
예쁜 꽃들 이름은 다 모르지만
손 가는대로
눈길 가는대로
귀여운 나비도
유일하게 이름을 아는 능소화도 아직 다 떨어지진 않고 있었고
마음 가는대로
사진 찍는 중에 퓩퓩퓩퓩 물 뿌리개 도는곳에
예쁘게 물맞는
모습들도 찍고
나오는데..
엌ㅋㅋㅋ 여러분 여기 오실땐 롱부추 꼭 신고 구경하세요 여튼 예쁜 꽃들 구경하고 무복색스 예쁜 돌싱여라 데리고 와야 하는것;;;
엌ㅋㅋㅋ 여러분 여기 오실땐 롱부추 꼭 신고 구경하세요
여튼 예쁜 꽃들 구경하고 무복색스
예쁜 돌싱여라 데리고 와야 하는것;;;
출처: 바이크 여행 갤러리 [원본 보기]

































